
26.03.25
4700 받다가 1300깎고 재취업
수도권 아니라서 이게 한계인듭
4700받던 직장은 남이 들으면 배부른 소리다 하겠지만
나는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도망나왔고
처음엔 연봉 보존만 받았으면 좋겠다가
이제는 제발 일하고 싶다로 바껴서
1300 시원하게 깎고
3400으로 다시 일 시작한다
직전 연봉 안아깝다면 거짓말인데
현실은 지방에서 정규직 잡는게 더 일이라
정규직이라도 들어갈수 있으면
포기할만하다 싶음
남들 뭐라건
난 이제 만족한다
백수로 불안하게 사느니
좀 덜 벌어도 안정적인 자리가 난 더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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